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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 952509 ·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
당사는 미세혈관(Microvasculature)이 손상되었거나 기능이 비정상인 상태에서 이를 복구하고 정상화하는 기술과 후보물질들을 개발합니다. 사람 몸의 혈관은 혈관내피세포 단일층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관인데, 혈관내피세포 단일층이 새거나 (혈관누출, Vascular Leakage), 염증이 생기면 (혈관 염증, Vascular Inflammation), 혈관 주변이 붓거나 (부종, Edema), 혈액응고반응으로 작은 혈전(Microthrombotic Clot)이 생기고, 혹은 혈관이 없어지는 현상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다양한 혈관 질환과 만성 질환의 직간접적인 발병 및 진행 요인이 됩니다. 이에 당사는 이러한 현상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혈관 질환들(안구질환, 신장 질환, 심혈관 질환, 뇌질환 포함)을 타깃 질환으로 삼고 있으며, 개발하는 다양한 신약후보들은 혈관의 염증과 부종을 낮추며, 혈관 누출을 줄이는 기능을 모두 공통적으로 가집니다. 지금까지 약 10여종 이상의 치료용 항체나 화합물들이 비정상적인 혈관성장을 억제하는 효능으로 미국 FDA 허가를 받아 항암시장과 안과질환시장에 시판되어 왔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혈관내피 세포성장인자 (VEGF, 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신호기작을 저해하는 VEGF 저해제들로서, 대표적으로 아바스틴(Avastin), 루센티스(Lucentis), 아일리아(Eylea), 수텐트(Sutent), 인리타(Inlyta) 등 입니다. 그러나 손상된 혈관을 복구하고 보호하여 정상화하는 약물은 현재 시장에 없습니다. 당사는 2가지의 핵심기술, 'LCIDEC' 플랫폼 기술과 'TIE body' 기술을 개발하였는데 이 기술의 원천은 카이스트와 기초과학연구원 연구진이며, 당사가 이 기술에 대한 전세계 독점적인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 원천 기술을 개량하고 최적화시켜, 임상개발이 가능한 신약후보물질로 발전시켰고,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물질인 IGT-427을 2022년 10월에 안구 질환 전문 글로벌 바이오텍인 EyeBio로 기술이전 하였습니다. 당사의 주요 타깃 질환은 안구망막질환, 녹내장, 만성신장질환,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 질환, 죽상동맥경화증과 같은 동맥 관련 질환, 뇌졸중과 치매 같은 뇌질환 등이 포함됩니다.
기관경쟁률
50.4:1
의무보유확약
2.23%
유통가능물량
25.6%
12,652,939주 · 1,518억원
공개 자료(38커뮤니케이션) 기반의 사실 정보 표시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희망공모가 | 12,000~14,500원 | 확정공모가 | 12,000원 |
|---|---|---|---|
| 총공모주식수 | 5,000,000주 | 공모금액 | 60,000백만원 |
| 기관경쟁률 | 50.4:1 | 의무보유확약 | 2.23% |
| 청약경쟁률 | 3.09:1 | 액면가 | — |
| 청약증거금율 | 50% | 청약 최고한도 | 75,000주 |
| 최소 청약 주수 | 20주 (증거금 약 120,000원) | 구주매출 비중 | 0.0% |
| 수요예측 참여 | 307개 기관 | 유통가능 물량 | 12,652,939주 |
| 증권사 | 배정 주식수 | 청약한도 |
|---|---|---|
| 삼성증권 | 1,250,000주 | 60,000~75,000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