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 490470 ·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세미파이브(SEMIFIVE)는 2019년에 "시스템 반도체를 더 싸고, 빠르고, 쉽게 개발할 수 있게 하겠다"는 명확한 미션을 바탕으로, "New Global Hub of Custom Silicon"이라는 원대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당시는 딥러닝과 인공신경망 모델과 같은 AI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다양화되던 시기로, 현재 ChatGPT로 대표되는 생성형 AI와 LLM(Large Language Model) 모델의 기반 기술이 축적되기 시작하면서, AI 모델 개발에 필수적인 학습용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는 동시에, 실제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추론용 반도체의 수요도 함께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엣지컴퓨팅 기술의 발전에 따라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제품뿐만 아니라 자동차, 산업용 기계 등 다양한 분야에 AI 기술이 탑재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고성능 AI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고성능 AI 반도체 시장 수요 증가에 반해, 반도체 산업은 반도체 미세화 공정기술 혁신의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면서 최선단 반도체의 성능 향상 속도가 점차 둔화되고 있었습니다. 이전까지는 무어의 법칙에 따라 약 2년마다 같은 가격에 2배의 성능을 제공하는 최선단 반도체가 공급되었으나, 최선단 반도체의 성능혁신 속도가 유지되기 어려워지면서 다양한 전자제품과 서비스 개발사들은 제품 혁신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구글을 시작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자사 제품과 서비스에 특화된 맞춤형 전용 반도체를 직접 개발하여, 기존 범용 반도체보다 최적화된 성능과 사양을 갖춘 고성능 반도체를 확보하고자 했고 구글, 애플, 테슬라 등이 전용 반도체 개발에 성공하면서, 다양한 최종 수요처에서 전용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증가하는 전용 반도체 수요에도 불구하고, 시장 내 공급은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그 주요 원인은 반도체 개발 과정, 그 중에서도 설계 단계의 비효율성에 있었습니다. 제조 공정 단계는 이미 1980년대부터 파운드리 사업자를 통해 효과적으로 플랫폼화되어, 여러 설계 회사들의 다양한 설계를 한 곳의 파운드리에서 생산함으로써 효율성과 재사용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기관경쟁률
436.89:1
의무보유확약
43.93%
유통가능물량
36.95%
12,458,856주 · 2,990억원
공개 자료(38커뮤니케이션) 기반의 사실 정보 표시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희망공모가 | 21,000~24,000원 | 확정공모가 | 24,000원 |
|---|---|---|---|
| 총공모주식수 | 5,400,000주 | 공모금액 | 129,600백만원 |
| 기관경쟁률 | 436.89:1 | 의무보유확약 | 43.93% |
| 청약경쟁률 | 967.6:1 | 액면가 | 1,000원 |
| 청약증거금율 | 50% | 청약 최고한도 | 75,000주 |
| 최소 청약 주수 | — | 구주매출 비중 | 0.0% |
| 수요예측 참여 | 2,159개 기관 | 유통가능 물량 | 12,458,856주 |
| 증권사 | 배정 주식수 | 청약한도 |
|---|---|---|
| 삼성증권 | 1,350,000주 | 60,000~75,000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