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 0013V0 · 수산동물 훈제, 조리 및 유사 조제식품 제조업
당사는 ‘수산단백질 기반의 식문화 창출’의 비전을 가진 식품 기업입니다. 당사는 1953년 7월 1일, 삼진식품이라는 개인사업자로 박재덕 창업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2대 박종수 회장의 취임(1986년)하여 맷돌에 생선을 뼈째 갈고 기름 솥에 튀기는 전통의 방식으로 어묵을 제조하여 판매하였으며, 당시 피란민에게 영양 간식으로 인기가 좋았습니다. 1970년대 원양어업이 성행하면서 어획량의 증가로 원료 가격이 내려가, 부산어묵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손쉽고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1980년대에는 어묵 시장의 규모가 더욱 커지자 대기업이 어묵 산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시작해, 부산어묵 제조 업체들이 경영상의 어려움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1986년 2대 박종수 대표로 승계 이후,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거래처를 넓혀가기 시작했고 b2b 거래를 주로 진행하며 매출을 견인했습니다. 수제로만 제조되던 어묵 제조 방식을 공장 설립을 통한 기계 제조 방식으로 변경하여 어묵 생산 설비투자를 늘렸으며 보다 많은 거래처에 유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1년, 2대 박종수 대표의 건강 악화로 3대 박용준 대표가 어묵 산업에 뛰어 들었습니다. 박용준 대표는 기존 거래처의 시장 조사, 어묵 제조 방식 등 전반적은 실무 경험을 진행하였고, 어묵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고안해냈습니다. 박용준 대표는 삼진어묵이라는 회사(개인사업자)를 설립하여 영도1공장을 대형 어묵 매장으로 변화시켜 이후 해당 매장을 바탕으로 2014년 롯데백화점 잠실점의 팝업스토어를 통해 수도권 내 인지도를 올렸으며, 이후 각 백화점에 어묵 베이커리 매장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사업자 형태로 많은 매장을 운영하는 것에 한계를 느끼고 2015년 9월 삼진어묵(주)라는 법인사업자를 설립하였습니다. 기존의 삼진식품(개인사업자)는 어묵 생산공장을 통한 제조와 유통에 집중하여 운영하였으며 2017년 3월에 법인사업자 삼진식품(주)회사로 전환 하였습니다. 당사(삼진식품㈜)는 과거 삼진어묵(주)이었으며, 삼진식품(주)을 2020년 8월 13일자로 흡수합병함으로써 현재의 형태로 존속하게 되었습니다.
기관경쟁률
1,303.87:1
의무보유확약
41.05%
유통가능물량
62.43%
6,192,276주 · 471억원
공개 자료(38커뮤니케이션) 기반의 사실 정보 표시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희망공모가 | 6,700~7,600원 | 확정공모가 | 7,600원 |
|---|---|---|---|
| 총공모주식수 | 2,000,000주 | 공모금액 | 15,200백만원 |
| 기관경쟁률 | 1,303.87:1 | 의무보유확약 | 41.05% |
| 청약경쟁률 | 3,224.76:1 | 액면가 | 500원 |
| 청약증거금율 | 50% | 청약 최고한도 | 20,000주 |
| 최소 청약 주수 | — | 구주매출 비중 | 0.0% |
| 수요예측 참여 | 2,313개 기관 | 유통가능 물량 | 6,192,276주 |
| 증권사 | 배정 주식수 | 청약한도 |
|---|---|---|
| 대신증권 | 500,000주 | 16,500~20,000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