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 0009K0 ·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당사는 항체-약물 접합체(ADC, Antibody-Drug Conjugate) 기반 항암제를 개발하는 글로벌 혁신 신약개발 바이오텍 기업입니다. ADC는 항체를 통해 항암제를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기존 화학항암제 대비 부작용을 경감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세대 항암제 기술입니다. ADC 개발의 핵심은 암종별로 적합한 표적 단백질을 선정하고, 이에 최적화된 항체와 약물을 결합하는 데 있습니다. 당사는 환자유래세포(PDC)와 환자유래 이종이식모델(PDX) 등 환자유래모델을 활용한 항체 발굴 역량과, 자체 보유한 링커-페이로드 기술을 활용한 최적의 표적과 개발 전략을 도출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삼성서울병원에서 스핀오프하여 설립되었으며,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needs)를 발굴하고 이를 신약개발 전략에 반영하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유래세포 기반 항체 발굴 플랫폼을 통해 실제 환자 암세포에서 발현되는 단백질을 기반으로 항체를 선별하고, 조기 단계부터 내재화 효율을 고려한 후보 항체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연구 초기 단계부터 환자유래 이종이식 모델을 활용한 중개연구 역량을 토대로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함으로써 임상 성공 가능성이 낮은 후보를 조기에 배제하고 임상 전환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선별하는 효율적인 개발 전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당사는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2024년 12월 미국 NYSE 상장사 바이오헤이븐(Biohaven)에 AMB302를 기술이전하였으며, 2025년 5월 SK플라즈마와 AMB303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기관경쟁률
671.98:1
의무보유확약
74.22%
유통가능물량
24.14%
15,485,101주 · 1,703억원
공개 자료(38커뮤니케이션) 기반의 사실 정보 표시이며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희망공모가 | 9,000~11,000원 | 확정공모가 | 11,000원 |
|---|---|---|---|
| 총공모주식수 | 6,430,000주 | 공모금액 | 70,730백만원 |
| 기관경쟁률 | 671.98:1 | 의무보유확약 | 74.22% |
| 청약경쟁률 | 1,736.77:1 | 액면가 | 500원 |
| 청약증거금율 | 50% | 청약 최고한도 | 95,000주 |
| 최소 청약 주수 | — | 구주매출 비중 | 0.0% |
| 수요예측 참여 | 2,414개 기관 | 유통가능 물량 | 15,485,101주 |
| 증권사 | 배정 주식수 | 청약한도 |
|---|---|---|
| 미래에셋증권 | 1,607,500주 | 80,000~95,000주 |